이번 10월 2일부터 이민국 비용이 크게 오를 예정이다

이번 10월 2일부터 이민국 비용이 크게 오를 예정이다.

지난 금요일 (7월 31),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국 수수료 인상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이민국 수수료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지만, 가장 크게 주목해야 하는 비용은 영주권 신청과 시민권 신청 비용의 변화이다.

예를 들어, 영주권 신청인이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미국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 (Adjustment of Status), 현재 이민국 비용은 $1760이다. 하지만, 새롭게 적용되는 비용은 $2860이다. 무려, $1100이나 인상되게 되는 것이다. 큰 비용 인상의 이유는, 현재는 영주권을 신청할때 함께 신청하는 노동허가서 (I-765)와 여행허가서(I-131)에 대한 비용을 따로 내지 않는다. 하지만, 새롭게 변화되는 비용에서는

노동허가서와 여행허가서에 대한 비용을 각각 $550 과 $590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시민권 신청 비용도 많이 오르게 된다. 현재 시민권 신청 비용은 $725인 반면, 인상되는 비용은$1200이다. 약 500불 가량 더 많은 비용은 지불해야 된다.

또한, 한국사람들이 많이 신청하는 H1 비자와 L 비자 신청비용도 많이 오른다. 현재 H1 비자 신청비용은$460이지만, 인상되는 비용은 $555이다. 또한, 현재 L 비자 신청비용은 $460인 반면, 새로운 비용은 $805이다.

이 모든 비용 인상은 이번 10월 2일부터 적용이 된다. 따라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비용이 인상되기 전에 빨리 신청하는것이 조금이라도 돈을 아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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